디비전을 시작해서 솔로 세션으로 필드이동을 하게되면
세팅해야 될 장비들은 많이 있지만
그중에서 핫한 사냥꾼의 세팅을 알아보겠습니다.
이 빌드는 혼자 여러명의 적과 조우할때 빛을 발휘하는데요.

위 설명처럼 5M내의 적에게 방향감각 상실이란 패시브로 인해
다른 화기세팅보다 안전하게 진행 할 수 있게 되었어요.
그럼 세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
기본세팅으로
무기 : 기관단총(MPX), 산탄총(스콜피오)
스킬 : 강습 방패, 소생 하이브
장비 : 가슴을 제외한 나머지 부위는 고정이구요.
가슴 - 위협전술이 있는 프로비던스, 소콜로프, 배저 터프, 그루포 솜브라, 헌터킬러(네임드)
5 브랜드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.

속성은 무기 조작력을 하나 맞춰 주시면 좋구요.

방어는 3~4부위
치명타 확률은 50%이상
나머지는 헤드샷과 치명타 대미지
보호장구 모듈은 모두 정예 대상 방호도로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.
무기 조작력을 2부위 맞추는 것도 좋지만
1부위만 맞춰도 집탄력과 재장전속도가 좋아지므로 한부위는 추천드립니다.
조작력(조작 1% = 재장전 속도 1% + 명중률 1% + 안정성 1% + 무기 교체속도 1%)
운영법
이 세팅으로 필드를 돌아다닐때 대부분 스콜피오를 쓰게 되는데요.

스콜피오의 특수효과가 너무 좋기에 사냥꾼과 잘 맞습니다.
대부분의 적들은 이 효과와 사냥꾼 효과로 찍 소리 못하고 죽죠 ㅎㅎ
적 한명을 없앨때마다 메멘토의 트로피(빨간색 아이콘)가 떨어지게 되는데요.

중첩의 계수가 많을 수록 위협전술과 메멘토 특수효과로 데미지가 월등하게 높아지게 됩니다.
빠르게 죽일 수 있는 NPC를 먼저 죽이고 트로피를 먹은 뒤 파밍하게 되면
빠르게 모든 미션을 완료할 수 있죠~!
전문화

화염방사병을 추천드립니다.
강습이란 방패가 주는 패시브중 대미지를 증폭 시켜주는 모듈이 있는데,

강습 방패를 펼치는 순간 방사형에 들어온 적의 숫자에 비례해 대미지 보너스를 추가로 획들 할 수 있습니다.
이상 사냥군 세팅을 알아보았구요.
이 세팅이 나오기 전엔 화기와 라면세팅이 교복이였지만
지금은 사냥꾼으로 쉽고 빠르게 진입장벽을 없앨 수 있게 되었습니다.
그럼 이 세팅을 맞추고 디비전을 쉽고 빠르게 정복해 보세요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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